(정명석 목사님) jms의 진실, 오순절 다락방의 역사처럼 성령충만한 현장

 

 기독교복음선교회 개최 서울천국성령운동

 

나는 지난 토요일(2009. 7. 18)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천국성령운동'을 보고 왔다.  기독교복음선교회를 이끄는 정명석씨가 감옥에 간다음

교단이 풍비박산이 나고 신도들이 지리멸렬 흩어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 게 아닌가!

그 실상을 꼭 한 번 알아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마침 이웃에 사는 집사님 한 분이 안내를 해 주겠다고 하여 따라 나섰다.

 약속 장소에 나가니 천안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정목사님이 5, 6명의 신도들과 함께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운전하는 목사님 옆자리에 앉아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대화를 많이 나누었다.  

 

우리 일행이 천안에서 출발한 시간은 9시 30분이었다.

원래 집회는 오후 3시에 시작하는데 은혜가 넘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최소한 12시에는 입장을 해야한다고 했다.

목사님은 40대 초반의 젊은 분이었고 내가 묻는 사항에 대하여 주저하거나 거리낌 없이 답변해 주었다.

동승한 성도들도 언행이 모두 순수하고 친절하고 예의가 바르게 느껴졌다.  나를 안내해준 집사님은 뒷자리에 앉아 장충체육관에

들어가면 식사를 못하게 될 것이라며 집에서 준비해온 계란, 감자 등을 까주며 간단히라도 요기를 하시라고 권하였다.

 

 

                          장충체육관 무대전경

 

도중에 분당에 들려 목사님 사모와 세 아들을 태우고 장충체육관에 도착하니 12시가 다되었다. 밖에는 장대비가 쏟아지는데 입장을 하니 벌써

모든 좌석이 꽉차고 통로에 앉은 사람도 많았다. 정목사는 나를 안내하여 진행팀에게 처음으로 오신 교수님이라고 소개하여 1층 특별석으로

자리를 배정 받아 입장 했다. 1층에는 교역자석과 해외에서 온 신도등의 자리가 주를 이루고 있었다. 주위를 돌아보니 채 시작전인데도

진지하게 기도하는 사람이 많았다. 놀라운 것은 나처럼 머리가 흰 사람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대부분 나이가 젊은 사람들이었다.

 

정목사에게 물어보니 전국의 교회 수는 400여 개에 이르고, 최근에 신도수가 급증한다고 했다. 교역자는 대부분 3, 40대이고 절반이

여자라고 했다. 전후좌우를 다 돌아 보고 스탠드쪽까지 살펴 보았는데 대부분이 대학생이거나 졸업한지 얼마 안되는 것 같이

젊은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도대체 이 저력이 무엇일까! 나는 지인의 소개로 1978년에 정명석씨를 만나본 일이 있다.

조용히 눈을 감고 잠시동안 묵상을 하노라니 옛날 그를 만났던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 갔다.

 

                                                                                              

정 명 석씨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은 정명석씨를 '선생님' 또는 '총재님'으로 호칭한다. 

위의 사진은 복음선교회에서 발행한 '알아라 山'이란 책에서 옮겨 놓은 것이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는 키도 나보다 작고, 얼굴도 잘 생긴 편이 아니었다. 목소리도

탁했고 말하는 것도 영활하지 못했다. 한동안 입산하여 토굴 속에서 장기간

금식하며 기도를 했고 폐병으로 고생도 했다고 들은 것 같다.

 

그런 그가 30여년 동안에, 그것도 사실여부를 떠나 종교지도자로서 가장 치욕적인

이성문제로 여론에 시달리고 해외로 도피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이런 기반을 닦았을까?

참으로 놀랍다는 생각과 종교란 불가사의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국에서 온 회원가족

 

내가 앉은 자리 오른쪽에는 중국에서 온 30여 명의 회원들이 있었고, 뒤쪽에는 카나다, 미국,

등지에서 온 회원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중국에서 온 '장혜진'이라는 부인과 인사를 나누었다.

그녀는 원래 대만에서 노방전도대원에 의해 오래전에 전도 되었고 현재는 중국 상해에 가서

사업을 한다고 했다. 아들과 딸은 현재 한국에서 고려대와 한남대를 다닌다고 하였다.

 

나는 장혜진씨에게 중국말로 질문을 하였는데 그녀는 한국말로 답변하려고 애썼다.

다른 외국사람도 한국말을 잘했다. 그들은 한글의 세계화에 공헌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치어걸 같은 율동

 

준비찬송을 부르는 동안에 무대 위와 2층 스탠드 밑에서는 치어걸 복장을한

젊은이들이 아름다운 율동으로 분위기를 흥겹게 했다. 남자 청년들은 박력

있는 태권도 폼새와 역동적인 동작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태권도복 같은 옷에는 천군(天軍)이란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시대의 조류를 타고 신세대가 좋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예술성이 뛰어나고

신바람을 일으켜야 좋아하는 우리 민족성과 잘 부합시켰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슴에 소속을 '가정국'이라고 쓴 명찰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 많이 있어 물어보니

선교회 회원들끼리 이곳에서 축복을 받은 가정이라고 하여 또 한 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런 가정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으니 정확히는 모르겠고 2세가 10,000명이 넘는다고 했다.

 

찬송을 할때는 무대 뿐만 아니라 전체가 율동을 하기도 한다. 모두가 잘 따라 하는데 신도 나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

유일하게 어색한 표정으로 구경을 하고 있는 이는 나 하나 뿐인 것 같았다. 여기서 나는 완전 이방인이었다.

본부에 율동을 개발하는 전문가가 있고 평소 교회에서 다양한 율동 연습을 한다고  했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목사들/신소리나, 정다운, 박천권, 정조은.

 

나는 이곳에 와서 여러모로 파격적인 모습을 보고 놀랐다. 처음으로 등단한 목사는 남자가 아닌

젊고 예쁜 여자 목사여서 깜짝 놀랐다. 목사까운이 아닌 색깔있는 세련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나왔다.

신소리나, 정다운, 박천권, 정조은 등 부흥목사들은 모두 본명이 아니라 예명을 사용하는듯 했다.

 

신소리나 목사는 새로운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란 뜻일까! 청중을 압도하는 아름답고 큰 성악가 같은 음성으로

찬송을 리드하며 속옷뿐 아니라 겉옷까지 모두 흠뻑 젖도록 각오하고 힘차게 부르자고 선동(?)했다.

 

초등학교 어린이 세 명이 나와 꿈 속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 등을 간증하였다.

기성세대인 나는 어린이들의 평소 잠재의식이 저런 꿈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곳의 회원들은 모두 그 자체를 순수하게 받아드려 감동을 받는듯 했다.

 

 

                         열광적인 기도

 

"오늘 집회는 격려적 부흥회가 아니다. 순결한 신부 입장에서 곧 재림하실 주님을 영접하는 심정으로 힘차게 통성기도를 합시다.

두 팔을 벌리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큰 소리로 부릅시다." 말씀이 떨어지자 마자 천지가 진동할 정도로 변했다.

이 장면은 전국은 물론 세계 50개국으로 방송을 통해 중계된다고 하였다. 기도는 길지 않고 자주 하는 식이었다.

 

강북지역담당 정다운 목사는 "5월 16일 시작하여 전국을 돌고 오늘 마감하는 '천국성령운동'을 통하여 성령운동이

전세계로 무섭게 번져 나갈 것입니다. 은혜폭발, 성령폭발로 전세계를 확 바꾸어 놓읍시다."라고 호소했다.

정목사는 또 "예수님 모습 가운데 웃는 얼굴을 못봤다. 예수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웃게 해드리자."고 했다.

 

이날 유일한 남자 부흥사인 박천권목사는 등단하여 관중석을 향해 한국식 큰절을 올렸다.

그는 우리들이 존경하는 선생님은 "행사장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좌정하고 계신다는 맘을 가져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선생님은 영하 15도가 밑도는 추위에도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앉아계신 자리에 하나님이 계신 것으로

믿고 큰 절을 드렸습니다. 낮은자리로 내려와서 마음을 비우고 큰 그릇을 준비하여 은혜를 받읍시다."라고 말했다.

 

 

 

                          대단한 부흥사 정조은 목사

 

이날 천국성령운동의 중심에는 정조은목사가 있었다.  그녀는 연약한 여인의 몸에서 어떻게 저런 열정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시종일관 전광석같이 뜨거운 불을 품어 댔다. 다른 곳에서는 쉽사리 찾아 볼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믿음과 사랑, 마음을 비울 것과 간구하는 신앙을 강조했다. 정목사가 설교를 끝낼 무렵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우루루 나아가서 순간 궁금하게 생각됐는데 그녀를 통해 안수를 받기 위함이었다.

그 모습은 마치 먹이를 취하려 바글바글 몰려드는 잉어떼와 같았다.  

 

왼쪽 옆에 앉은 천안교회 정목사는 나에게 "정조은 목사님이 성령역사를 통해 신유의 은사로

많은 사람의 병이 나은 것이 소문이 나서 저렇게 벌떼처럼 몰려든답니다."라고 말했다.

 

정조은목사의 얼굴에서는 땀이 비오듯 흘러내렸고, 등은 온통 땀으로 젖어 겉옷까지 크게 얼룩져 있었다.

이날 스피치를한 목사들은 단 한사람도 정명석씨의 이름을 직접 거명하지 않았다.

그의 이름은 전체적으로 서너 번 정도 '선생님'이란 대명사로 불리웠다. 

 

 

 그들은 찬송가와 복음성가 외에 자신들만의 '성가'를 부르고 있었다.

중국사람이 갖고 있는 성가책 표지를 보니 '2009 新讚美歌'라고 되어 있었고,

한글로 된 가사 옆에  한자로 번역하여 풀이해 놓은 것이었다.

 

이날 가장 많이 부른 노래는 정명석씨가 옥중에서 지어 보내주었다는 '행복이란" 노래였다.



행복이란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다 하지만...
아니야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이사람을 보아도 저 사람을 보아도 행복은 아니야~


행복이란
영원히 행복해야 행복한 것이야~


주님~~
난 행복하지요.
주님 말씀하시길
너는 행복을 알고 사는구나~
행복한 사람이야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들은 정명석씨의 언행 일체가 예수님과 똑 같다고 믿고 있었다. 나는 회원들이 정명석씨를

예수님과 동일시 하는가 싶어 여러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한결같은 답변은 그게 절대 아니라는 것이었다. 

 

선생님은 "이건 내 말이다. 이건 내가 예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전하는 말이다."라고 확실히 구별하여 말씀 하십니다..

요즈음은 옥중에서 메시지를 통해 "지금까지는 내가 예수님의 말씀을 대신 전달하는 입장에서서 일해 왔는데

이제부터는 예수님이 직접적으로 역사하시는 때가 되었으니 정성을 많이 드려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아무튼 그날 내가 그곳에서 만난사람들의 얼굴은 한결같이 밝고 맑고 깨끗한 모습이었다.

직접 그들을 보지 않고 무조건 우매한자들의 집단, 또는 광신자라고 매도해서는 안될 것 같다. 

 

나는 그곳에서 오순절날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뜨거운 성령역사와 같은 장면을 목격하였다.

주님이 오시기를 그토록 갈구하는 그들의 기도와 소원대로 모두가 재림주를 만나 축복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집회가 끝난 시간은 밤 아홉시 경이었는데 그때까지 빈자리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그토록 늦게 끝나는데도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을 하나도 볼 수 없었다.

 

나는 그들의 순수하고 진실되고 열정적인 기도에 하나님이 꼭 응답해 주시길 기원하련다.

 나는 정명석씨가 저질렀다는 범행이 다 거짓이라고 믿고 싶다.

나는 정명석씨에 대해 10년 징역을 언도한 재판이 잘 못된 판결이었으면 한다.

그가 저질렀다는 범행이 모두 사실이고 법정의 판결이 옳았다면

그 많은 성도들의 가슴을 너무 아프게 하는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후기}

 

내가 이곳 저곳을 오가며 열심히 사진을 찍어도 누구하나 제지하거나

왜 그렇게 사진을 많이 찍느냐고 규제하는 사람이 없었다.

나와 촬영팀 외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이 없었다.

오직 모두가 열심히 기도하고 말씀을

경청할 뿐이었다.

 

by 단비 | 2009/07/22 11:46 | 트랙백 | 덧글(1)

(JMS) 민족 대예언서 정감록 예언 풀어지다~

 

 

 

 

 

 

 

 

 

 

민족의 대예언서 '정감록'의 인봉이 풀어지다

 

 

하나로 연결된 세계의 예언과 전설

 

하나님은 듯을 이루실 대 항상 예언을 먼저 해놓으시고 역사를 진행시키셨다. 때를 따라 인류에게 예언자를 보내셨고, 그 예언과 묵시들로 사람들은 내세와 미래를 준비해 왔다.

구약성경 전도서2장 11절에는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슴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렇듯 세계적 예언과 전설은 하나로 그 흐름이 연결되어 있다. 마치 한 사람이 써놓은 듯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언들은 내용의 전개방시과 그 목적이 유사하다. 특히 400여년 전 활동했던 [정감록]의 남사고와 노스트라다무스는 동시대 동서양의 대표적 예언가로서 메시아적 인물의 출현을 예고하고, 세상의 심판과 새 시대의 도래를 예언 했다.

증산도 강일순 선생은 [증산도전] 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불의 출세를 기다리고,동학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니 누구든지 한 사람이 오면 가가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하였다. 각각 의 종교에서예언한 인물일 결국 한사람이라는 이야기가 아닌가. 따져보면 이또한 신(神)의 신비한 경륜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조은소리] 에서는 섭리역사의 부활을 맞아, 정감록 및 세계예언의 성취과정을 연재해 회원들의 역사증거에 조력하고 시대의 하늘 뜻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월명동자연성전 항공사진)

 

전설이 얽힌 신비한 지세의 땅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에서 가장 위쪽에 위치한 월명동(月明洞). 이곳은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의 고향이다. 정명석 총재는 민족해방을 이룬 1945년 음력 2월 3일 닭띠 생으로, 새벽닭이 우는 4시에 태어났다.

월명동은 평소 유난히 밝고 아름다운 달의 모습으로 세인들의 청송을 받아왔다.

날이 좋으면 하루에도 수백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비경을 감상하고 쉬기도 하며 기도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그 지세(地勢)의 풍경이 여느 곳에서 볼 수 없는 신비한 형상을 갖고 있어 여러 가지 전설과 풍습이 얽혀 있다.

 

 

 

정감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곳, 월명동

 

월명동은 해발 430m로 고도가 높은 곳이다. 대한민국에서 산을 제외하고 가장 지대가 높은 지역이 충청도인데, 충청도에서 제일의 고지대가 금산군이다. 인공위성의 전파수신이 가장 잘돼야 하는 위성통신국이 금산에 세워진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금산에서 제일 높은 지역은 노령산맥과 차령산맥이 만나는 진산이다. 그래서 인대산, 대둔산, 천등산 등 여러 산들이 둘러 있다.

그 진산면의 28개 부락 중 제일 높은 마을일 석막리고, 그중 제일 높은 곳이 바로 월명동이다.

그래서 서리와 눈이 일찍 오고, 봄은 늦게 오며, 바람이 자주 불어 시원하다.

월명동을 찾은 풍수학자들은 그 산세와 지세의 형상에 크게 감탄하다.

태백에서 소백으로 그리고 계룡산에서 이어져 끝자락 대둔산이 가장 잘 보이는 명소 중 명소로서 좌청룡 우백호의 형상과 왕의 보좌(王座)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백 리  밖을 쳐다볼때 대둔산을 필두로 하여 12개 산들(계룡산,대둔산,인대산,서대산,마이산등)의 얼굴들이 이곳 월명동을 바라보고 있다.

산의 기(氣)가 히말리아 산맥을 이은 백두대간이 태백산맥으로 흘러 계룡산에서 정점을 이루다가 대한민국의 태반자리인 대전, 금산의 대둔산으로 모아 져 월명동으로 그 기운이 터지고 있다.

풍수지리에 능한 동학교 전국교육원장 심대섭 씨는 월명동을 방문하여"이곳은 세계와 우주의 정도(正道)의 기운이 들어 선 지구촌 최고의 길성지이다. 인류를 어버이처럼 품을 수 있는 인물, 온 세계를 움직일 큰 영웅이 태어날 곳" 이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길성지란 정감록의 정도령이 출현하는 별모양의 길한 터를 말하지 않던가.  

 

 

 

(월명동 자연성전에 운집한 사람들)

 

 

 

 

 

(자연성전 월명동10주년기념 : 월명동을가득메운사람들)

 

 

언을 통달하게 만드는 근본원리를 깨우쳐 주었다.

정감록의 주인공,

정도령은 누구일까.오늘날 그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자.

 

 

정감록은 정도령의 예언의 핵심이다

정감록의[격암유록]은국내외적으로일어날 전쟁과 사회변화를 예언한<천시>

,이러한 시대 변화속에서 생명을 보존할 피난처 및 새시대를 열어 갈 도읍지를 이야기한 <지리>,그리고 민족사의 새 역사를 펼쳐갈 주도적 인물,즉 메시아의 출현을 예고한 <인물편>등 새시대의 구체적인 역사의 전개와 징조의 내용을 담은 총 40여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말세에 일어날 새로운 지도자 정씨 왕! 성은 정이요, 진인이며 20세기 후반 한반도 남쪽에서 청의 백의를 입고 나타나 계룡산에 도읍을 정한다"

[격암유록]중

 

[격암유록]의 예언 풀이에 대하여

먼저 이 정감록은 인류 최대의 예언서인 성경과 같이 비유와 상징으로 봉해져 있다.

(사29/11)따라서 정감록에 대해서 저마다 견해를 달리한 다양하고 많은해석이 있다.

그러나 때가 되면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성경의 비유와 상징의 인봉이 풀리듯이(요16/25), 인류의 모든 예언과 계시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그 모든 예언을 밝히실 때가 있는 것이다. 참고로 정감록의 모든 묵시는 한자의 파자 풀이, 즉 음과 뜻을 풀어 헤쳐 해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음을 밝힌다.

 

 

 

 

 

 

 

 

로 38선을 책정했다. 이는 종국에 진입을 출생시키기 위해 선과 악을 쪼개는 하늘의 계획된 것임을 알 수있다.

결론적으로 위예언대로라면 새시대 진리의 주인은 45년생으로 8월15일 전에 출생해야 한다는 하늘의 섭리가 서려있다.

 

 

 룡산에서 정도령이 나타나야 할 것이라고 믿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계룡에서 난다는 영적인 뜻은 닭띠를 띠고 하늘 사명자로 태어나 인류구원의 사명을

그리스도인 정씨, 정도령 자체를 의미한다.

 

 

계룡산 전설

계룡산에는 '흙석이 변하여 백석으로 변하면 세상이 다 된줄 알라'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계룡산맥이 있다](계룡연구소 이길구 소장 펴냄)에 의하면 계룡산의 천황봉

밑 산줄기에 정도령 바위가 존재한다고 한다.

원래는 평범한 바위였는데 얼마 전부터 서서히 변모하더니 지금은 정도령의 모습을 나타내며 저멀리 남쪽 대둔산을 바라보고 있다.

또 예언처럼 최근에 계룡산의 큰 바위들이 검은 색깔에서 흰색깔로 변했다고 전했다.

 

 

 

 

 

 

 

 

(계룡산 장군봉)

 

 

 

정감록의 중요 예언을 위와 같이 살펴보면서 하늘의 뜻이 어느 시기에, 어느 곳에서, 어떤 인물을 통해이루어지는지 가늠하게 되었다.

더불어 우리 민족이 염원했던 이상세계의 실존적 본질을 깨닫게 되었다.

때가 되어 민족과 세계에 참다운 이상과 구원이 실현되길 고대한다.

 

 

(계룡산 정도령바위)

 

 

 

(점점 희어지고 있는 계룡산 봉우리들)

 

 

아무리 환난이 있어도 나를 향한 하늘의 뜻이 있다.

 

 

(jms정명석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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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있는 곳]

출처: www.jms.co.kr(만남과 대화)
     
http://jms.jms.co.kr(생명을 사랑하라)
     
www.hananim.or.kr(만남과 대화)
     
www.cgm.or.kr(기독교복음선교회/JMS공식홈페이지)
     
http://cafe.naver.com/livetaean.cafe(CGM자원봉사단)
 
JMS란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라는 의미로 시작되었으나

JMS가 정명석 목사님의 이니셜과 같다하여 단체명을 현재의 기독교복음선교회로 개명.

그러나 계속 언론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JMS라고 저희 단체를 지칭하고 있기에

저희도 JMS가 아니라 할 수 없어 JMS라고 합니다.

JMS는 언론의 보도처럼 성적으로 문란한 곳이 아닙니다.

JMS는 지구촌 어느단체 보다도 깨끗하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JMS는 술도 담배도 마약도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이성적으로도 아주 깨끗한 곳이 바로 JMS입니다.

언론의 보도만 믿지 마시고 가까이 있는 JMS 교회를 가 보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JMS의 교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시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새벽별들의 모임 JMS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소개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공식홈페이지에서 발췌)

1.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창립함을 목적으로 정명석 총재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2.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지난 1980년 정명석 총재의 말씀전파로 시작하여 성경의 뜻을 구체화시켜 생활 속에 실천하는 운동을 벌임으로써 신앙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3.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어 그리스도의 삶과 심정을 체율하고, 진리전파에 힘씁니다.

4.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웃사랑과 생명구원을 실천하며, 땅에 떨어진 인륜과 천륜을 회복하여 세계평화에 이바지합니다.

5.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청소년의 올바른 육성과 건실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가정평화운동을 꾸준히 전개하였고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각 나라와 민족 간에 평화를 위한 문화예술교류를 담당해왔습니다.

6.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생명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도식화된 선교방식에서 탈피해 문화활동과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대중과 호흡함으로 그 활동범위를 넓혀왔습니다.

7.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25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400여개의 교회와 아시아와 유럽, 남미등 해외 50여 개국에 20만 회원들의 복음공동체로 성장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랑과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진실

JMS 정명석 총재의 해외도피는 분명한 오보

JMS 정명석 총재는 예정된 해외선교를 위하여 1999년 1월 한국을 출국하였다가 그 후 3차례 한국에 들어와 검찰의 조사를 받고 정상적으로 출국하셨습니다.

1999년 6월에는 방송, 언론사와 반대세력들의 잘못된 제보로 인한 진정 등으로 JMS 정명석 총재는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되었으며, 2000년 3월에도 반대세력들에 의한 여성관련 성문제로 형사고발 되었으나 JMS 정명석 총재는 조사 후 불기소 처분 되었고, 2001년 2월에도 역시 반대 세력들에 의하여 무고죄로 고발되었으나 JMS 정명석 총재는 무혐의처분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현재까지 한 차례도 형사처벌을 받은 일이 없습니다. 현재 JMS 정명석 총재에 관하여 계류 중인 사건은 JMS 정명석 총재가 2001년 무혐의 처분을 받고 출국한 이후 계획된 해외선교활동 및 말씀집필로 귀국할 수 없는 상황에서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반대세력의 악의적 진정 등이 계속 이어져서 여러 사건이 기소중지 되는 가운데 JMS 정명석 총재에게 영장이 발부되고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수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JMS 정명석 총재님께서 들어오셔서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언론에서는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도피를 했다하고 저희 JMS측은 해외선교를 갔다고 주장하는데 어떤 것이 진실일까요? 그것은 JMS 정명석 총재가 지난 7년 동안 해 놓은 것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도피를 했다면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여행이나 하고 아무 남긴것이 없겠지만 저희 JMS측의 주장대로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선교를 간 것이면 선교결과가 있겠지요.

JMS 정명석 총재는 지난 7년간 몸부림치는 기도와 헌신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에서 제1회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한 이래 프랑스, 독일, 영국, 하와이, 대만, 일본, 캐나다에 이르기 까지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 유럽, 미국대륙에 복음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리는 전도사역을 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구원론, 예정론, 사랑과 평화의 베트남전, 영감의 시, 하늘말내말 잠언집 등을 이 기간 동안 집필하였고 일부는 출판되었습니다. 그리고, JMS 정명석 총재는 이 기간 동안 많은 수묵화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JMS 정명석 총재의 집필작품도 읽어보고 JMS 정명석 총재의 설교도 들어보고 JMS 정명석 총재와 함께 운동도 해보고 JMS 정명석 총재와 함께 월명동 개발에 동참도 해 보았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어느 순간이나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언론의 무분별하고 비이성적인 보도만 보지 마시고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총재가 과연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했는지 직접 그 말씀도 들어보고 JMS 교회에도 들러보셔서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여러분이 스스로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인사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만나게 된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 앞으로 영원한 인연이 되길 기원합니다.

첩첩산골에 태어나 가난과 진로문제로 고민했던 저는 기도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답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사는 삶이 인생의 근본 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란 것을 깨닫고 1년에

만 명 이상 노방전도를 하였으며, 가난하고 병든 자 들의 친구가 되어주면서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에 감추인 근본 진리를 찾기 위해 성경을 수도 없이 읽었으며

극적인 기도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예수님은 나타나셔서

‘ 내가 너의 선생이 되어 줄테니 오늘은 내게 배우고

내일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라 ’ 고 하셨습니다.

저의 30년간 수도생활의 유일한 스승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셨고 성령님이셨습니다.

수도생활 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과 깨달음은 이제 더 이상 감출 수가 없는 시대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 혼자로 시작한 역사가 25년이라는 짧은 역사속에 민족을 넘어 세계적인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 보내심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아 때와 같이 사람들은 대개 몰라서 반대하고 자기주관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우리 역사 또한 심한 오해와 악평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선, 악간에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경에 감추인 비밀들이 풀어지는 때이며 구원을 받을 만한 때이며 은혜를 입을 만한 때입니다.

세상의 소문에 인생을 걸지말고 말씀을 듣고 확인해 본다면 반드시 인생의 문제가 풀리고 만사가 형통하여 잘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듯 시대를 깨닫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도 영원히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공식홈페이지 설립자 인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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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
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

 

 

 나의스승은 예수님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되어라."

 

 

 

(정명석목사님 30개론 말씀수료식)

 

 

 

 

 

 

 

 

늘조아(gkskfh10)

by 단비 | 2008/06/19 01:10 | 트랙백 | 덧글(0)

(JMS)일필휘지 정명석 선생님 작품 프랑스에서도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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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일필휘지 정명석 선생님 작품이 프랑스에서도 빛나다~
2008/06/18 오후 11:26 | (JMS) 기독교 복음 선교회 | [지혜]

jms/정명석목사님정명석선생 프랑스작품전시"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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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CGM 봉사단 | 2008/06/18 (수)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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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뜨 르와르 도청 갤러리 안에 전시된 선생님 작품)
 
 
 
 
스승의 날인 5월15일, 프랑스 오뜨 르와르 도청 갤러리 '쟝 끌로 드 씨몽' 에서 정명석 선생 작품 전시회 개막식이 있었다.
이번 전시는 섭리사 30주년을 기념해서, 그동안 지구촌을 이끌어 오시느라 수고하신 하나님,성령님,예수님께 그리고 우리의 스승께 뜻깊은 선물을 드리고자 준비하게 되었다. 전시 주제는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며, 7월 1일 까지 7주 동안, 오뜨 르와르 도의 예산 지원하에 개최한다.
전시 주제를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라고 한 것은, 대둔산이 구약의 시내산, 신약의 감람산처럼 스승께서 수도 생활을 하시며 진리의 말씀을 받은 의미 있는 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대 복음이 대둔산에서 프랑스까지, 더 나아가 지구촌 끝까지 불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또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약시대의 예술이 지구촌을 덮는 새로운 바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하게 되었다.
한국 작가 7인의 작품을 갤러리에서 전시할 뿐 아니라, 한국 문화예술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한국 영화제와 공예전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5월 15일엔 개막식과 기자회견,16일엔 공식리셉션이 있었는데, 오뜨 르와르 도의 주요 인사들이 초대되었고 주불 한국대사관에서도 축하 화환을 보내 왓다. 이번 전시에 소개된 선생님의 작품은'신의 얼굴','기도 소원성취','누가 저 절벽을 타고 있다.', '흙' 네 작품이다.
 
 
'신의얼굴'은 하나님 형상이면서 예수님 얼굴 같기도 하고,선생님 코를 닮았다고 하셨다.
주최 측 디자이너도 이 작품의 미학적 가치에 공감하여 전시 포스터의 주요 작품으로 소개했다.
 
 
 
 
'기도소원성취'는 대둔산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그려진 최근작으로,
대둔산은 선생님께서 20년간 기도와 몸부림으로 진리말씀을 받으신 곳이기 때문에 전시주제와도 맞고, 특히 올해는 '기도와말씀의 해' 라고 하신 만큼 뜻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해서 전시하게 되었다.
 
'누가 절벽을 타고 있다'는 선생님께서 일순간, 30초~1분 사이에 일필휘지로 그린 그림이라고 말씀하셨다. 작품을 완성할 때 붓을 잡고 숨도 쉬지 않고 정신일도 해서 그리며, 수천 번의 연습과 노력으로 만들어졌다고 하셨다.
특히 2007년 초에 "내년에는 사람이 절벽을 기어 올라가는 그림을 그리겠다."고하셨는데,그동안 섭리사에 일어났던 일들을 볼 때 매우 의미 있느 ㄴ말씀이라고 생각해서 전시작으로 채택하였다.
 
'흙'은 선생님께서 모든 생명의 근원은 흙에서 시작된다고 말씀 하셨고,한글로 된 붓글씨라 한국 문화를 알리는 취지와도 잘 어울려서 채택했다. 그런데 실제로 흙 작품을 보고 나서 깜짝 놀랐다.
세로135cm 가로75cm에 단 한 글자가쓰인 대작인데 필력이 대단하고, 작품 전체에서 범상치 않은 아우라가 풍겨 나왔기 때문이다.
 
 
 
(정명석목사님작품에 관심을 보이는 프랑스 인들)
 
서양화와는 다른 기법의 정명석목사님의 작품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는데 ,'단순한 선 몇 개로 이렇게 깊은 의미를 담은 대작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 했고, '기도 소원성취'와 '누가 절벽을 타고 있다.'는 작품에 감동을 받은 프랑스 인들이,리셉션 당일 즉시 구매하고 싶다며 가격을 문의하기까지 했다. 그중에는 정명석목사님과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서 작품이 더욱 좋아졌다며,이렇게 뜻이 깊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든 작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프랑스인도 있었다.
 
 
 
 
 
 
 (작년파리에서열렸던 정명석목사님작품전)
 
완전한 것이 오면 불완전한 것이 폐하여 진다고 했다. 완전한 말씀이 오자 종교와 과학의 모순점들이 해결되었듯, 별개의 분야라고 간주되어 왔던 종교와 예술 사이의 벽도 시대 말씀에 뿌리를 내린 작품 창작으로 좁혀갈 수 있으리라.
작년 파리에서의 전시와 이번 전시에 출품된 많은 작품들이 이러한 좋은 예를 보여주고있다.
 
정명석 선생 외 작가는 대한민국 자수 명장 김나미, 도예가 손유순, 조각 황인철교수,방유신,회화 배숙희작가이며,외부작가 한명이 설치 분야로 합류했다.
그리고 김덕현 작가의 대둔산 사진과 공예전에 김나미,안무미,안현주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에 7명의 작가를 초대한 것은 서로 다른 개성과 예술세계를 가진 일곱 명의 작가가 조화를 이루어 이와 같이 지구촌도 서로 다른 문화,인종,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만들어 가자는 상징이 담겨 있다.
약 2년 전 하나님께서 이전시에 대한 꿈을 주신 이후,전시 구상부터 모든 과정에 함께하셔서 작년 파리에서의 정명석선생님작품 전시가 전초가 되어 올해는 더 중요한 전시가 되도록 역사해 주셨다.
 
전시하는 지역의 황금 전시기는 4월~8월인데, 기획서가 채택되더라도 정명석목사님의 전시는 꼭 5월과 6월에 열릴 수 있기를 기도했다.
1978년 5월 정명석목사님께서 극적인 기도로 이 역사를 준비하셨고,6월 1일엔 지구촌에 새말씀이 선포되었기 때문에 기왕이면 뜻이 있는 달에 전시가 열리기를 원했기 때문이다.또한 그 곳은 산이 많아 날씨 변덕이 심한 곳인데도, 전시 개막을 위해서 우리가 머물렀던 4박 5일 동안은 맑은 날씨가 지속되어서, 섭리사30주년기념행사를 하늘에서도 축하해 주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라는 전시 구상에 따라 작년 9월 기획서를 제출할 때 21개로 된 불어 자료를 준비하여, 그 중 1/3은 선생님과 대둔산에 관하여,1/3은 한국 문화예술의 다양한 측면에 관하여,1/3은 정명석목사님 외 전시 작가들에 관하여 소개했다. 이 기획서는 심사위원회의 만장일치로 제일 먼저 통과 됐다고 한다.
 
 
 
 
        (르 퓌 시 지도)                                          (18세기 고성을 리모델링한 도청건물)
 
 
(천사장 미가엘이 지으라고 했다는 생 미쉘 예배당)
 
 
         (성지순례지인 성당)                                              (성모 마리아와 아기 예수 상)
 
프랑스에서 파리가 예술의 중심지라면, 르 퓌 시는 영적인 중심지라고 한다.
전시 장소를 물색하던 중 이곳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프랑스 오뜨 르와르 도는 산세가 강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지역이고, 한국의 충청남도처럼 프랑스 전체에서 약2/3정도 남쪽 지점의 중앙 부분에 위치해 있으며,여기에는 대둔산과 같은'몽메쟝'이라는 상징적인 산이 있기 때문이다.
 
또 도청사는 2001년 프랑스 건축가 쟝 미쉘 빌모뜨에 의해 18세기 고성을 리모델링했다. 이곳은 예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정명석목사님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도 손꼽히는 멋진 장소다.
그리고 오뜨 르와르 도청이 있는 르 퓌 시는 스페인과 이탈리아로 넘어가는 길목에 자리 잡아, 기독교의 3대 성지순례지(예루살렘, 로마바티칸, 스페인콩포스텔)로떠나는 유럽인들의 출발 지점으로서 영적인 장소이다.
? 퓌 시의 역사 가이드와 함께 도시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뜻을 더욱 깊게 깨닫게 되었다.
  (르 퓌 시 야경) (쁠로(교차로)광장,분수대가 성지순례의시작점이다)
 
 
 
 (개막 리셉션)     (정명석목사님작품에관심을보이는 도의회장)         
                                                         
                   
             (기자회견)
 
 
      (전시장)
 
 
 
            (개막리셉션)                                                     (전시장)
 
오뜨 르와르의 도청이 있는 르 퓌 시는 5세기부터 성지순례지로 알려지기 시작해서,10세기경에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유명한 성지순례지 주으이 한 곳이 되었으며, 모여 드는 순례자들로 인해서 경제적으로도 번영을 누렸던 도시이다.
또한 과거에 화산지대 였던 곳으로, 현재 남아 있는 가장 높은 2개의 화산 바위 위에 2개의 상징적인 종교 건축물, 샤뻬르(성당보다 작은 규모의 예배장소),생 미쉘(천사장 미가엘의 이름에서 유래)과 마리아의 오른팔 위에 안긴 아기 예수가 도시를  굽어보며 오른손을 들어 축복하고 잇는 큰 조각상이 세워져 있다.
 
생 미쉘 예배당은 예수님이 오신지 약 천 년 후인 962년에 완공되어서, 지금까지 1050년 이상 르 퓌 시를 지켜 온 곳으로, 가파른 화산 바위 위에 돌을 쌓아 건축하였다. '천년전에 어떻게 이렇게 가파른 곳까지 돌을 지고 날랐으며, 어떻게 그 높은 바위 꼭대기에 이러한 예배당을 건축하였을까?' 신앙의 힘이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었으리라.
따라서 천년 전에 건축되어 작고 소박한 예배당이지만 지금도 숙연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으며, 끊임없이 이곳을 찾는 성지순례자들도 그러한 분위기에 젖어 모두경건한 기도를 하고 떠나간다. 높이 22.7m의 마리아와 아기 예수상은 1860년에 크림전쟁에서 승리한 후 러시아로부터 빼앗은 213개의대포를 녹여서 만들었으며, 마리아와 예수님께서 도시를 지키며 축복하고 잇음을 상징하기 위해서 르 퓌시 어디에서나 보이도록 도시에서 가장 높은 화산 바위 언덕 위에 세웠다고 한다. 성지순례를 떠나려는 유럽인들은  르 퓌시,쁠로 광장의 분수대 앞에 모여서 각기 세개의 길로 출발하는데, 그길들이 시작되는 건물의 창문 옆에 세 방향의 성지순례지와 관계된 야고보,질,베드로의 나무 조각상이 서 있다.
 
 
이와같이, 이 시대에도 정명석목사님과 우리가 이곳에 심은 겨자씨가 자라서 큰 나무가 되고,시대 복음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약시대의 예술이 유럽과 지구촌 곳곳으로 뻗어 나가는 결실을 맺기를 기대해 본다.
 
조은소리2008년5월호에서
 
글/권준희(전시기획자)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이 있는 곳]
출처: www.jms.co.kr(만남과 대화)
     
http://jms.jms.co.kr(생명을 사랑하라)
     
www.hananim.or.kr(만남과 대화)
     
www.cgm.or.kr(기독교복음선교회/JMS공식홈페이지)

JMS란 Jesus Morning Star(예수님의 새벽별)라는 의미로 시작되었으나
JMS가 정명석 목사님의 이니셜과 같다하여 단체명을 현재의 기독교복음선교회로 개명.
그러나 계속 언론과 반대하는 사람들이 JMS라고 저희 단체를 지칭하고 있기에
저희도 JMS가 아니라 할 수 없어 JMS라고 합니다.
JMS는 언론의 보도처럼 성적으로 문란한 곳이 아닙니다.
JMS는 지구촌 어느단체 보다도 깨끗하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JMS는 술도 담배도 마약도 전혀 하지를 않습니다.
더구나 이성적으로도 아주 깨끗한 곳이 바로 JMS입니다.
언론의 보도만 믿지 마시고 가까이 있는 JMS 교회를 가 보세요.
JMS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이 무엇인지 JMS의 교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시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진정 사랑하는 새벽별들의 모임 JMS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소개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공식홈페이지에서 발췌)
1.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창립함을 목적으로 정명석 총재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2.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지난 1980년 정명석 총재의 말씀전파로 시작하여 성경의 뜻을 구체화시켜 생활 속에 실천하는 운동을 벌임으로써 신앙의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3.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되어 그리스도의 삶과 심정을 체율하고, 진리전파에 힘씁니다.
4.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이웃사랑과 생명구원을 실천하며, 땅에 떨어진 인륜과 천륜을 회복하여 세계평화에 이바지합니다.
5.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청소년의 올바른 육성과 건실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가정평화운동을 꾸준히 전개하였고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각 나라와 민족 간에 평화를 위한 문화예술교류를 담당해왔습니다.
6.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생명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도식화된 선교방식에서 탈피해 문화활동과 사회봉사활동 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대중과 호흡함으로 그 활동범위를 넓혀왔습니다.
7. 기독교복음선교회(JMS)는 25년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400여개의 교회와 아시아와 유럽, 남미등 해외 50여 개국에 20만 회원들의 복음공동체로 성장했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사랑과 평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진실
JMS 정명석 총재의 해외도피는 분명한 오보
JMS 정명석 총재는 예정된 해외선교를 위하여 1999년 1월 한국을 출국하였다가 그 후 3차례 한국에 들어와 검찰의 조사를 받고 정상적으로 출국하셨습니다.
1999년 6월에는 방송, 언론사와 반대세력들의 잘못된 제보로 인한 진정 등으로 JMS 정명석 총재는 검찰의 조사를 받았으나 불기소 처분되었으며, 2000년 3월에도 반대세력들에 의한 여성관련 성문제로 형사고발 되었으나 JMS 정명석 총재는 조사 후 불기소 처분 되었고, 2001년 2월에도 역시 반대 세력들에 의하여 무고죄로 고발되었으나 JMS 정명석 총재는 무혐의처분 되었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현재까지 한 차례도 형사처벌을 받은 일이 없습니다. 현재 JMS 정명석 총재에 관하여 계류 중인 사건은 JMS 정명석 총재가 2001년 무혐의 처분을 받고 출국한 이후 계획된 해외선교활동 및 말씀집필로 귀국할 수 없는 상황에서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반대세력의 악의적 진정 등이 계속 이어져서 여러 사건이 기소중지 되는 가운데 JMS 정명석 총재에게 영장이 발부되고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수배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JMS 정명석 총재님께서 들어오셔서 진실을 밝힐 것입니다.
언론에서는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도피를 했다하고 저희 JMS측은 해외선교를 갔다고 주장하는데 어떤 것이 진실일까요? 그것은 JMS 정명석 총재가 지난 7년 동안 해 놓은 것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도피를 했다면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여행이나 하고 아무 남긴것이 없겠지만 저희 JMS측의 주장대로 JMS 정명석 총재가 해외선교를 간 것이면 선교결과가 있겠지요.
JMS 정명석 총재는 지난 7년간 몸부림치는 기도와 헌신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에서 제1회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한 이래 프랑스, 독일, 영국, 하와이, 대만, 일본, 캐나다에 이르기 까지 세계평화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 유럽, 미국대륙에 복음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리는 전도사역을 하였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구원론, 예정론, 사랑과 평화의 베트남전, 영감의 시, 하늘말내말 잠언집 등을 이 기간 동안 집필하였고 일부는 출판되었습니다. 그리고, JMS 정명석 총재는 이 기간 동안 많은 수묵화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JMS 정명석 총재의 집필작품도 읽어보고 JMS 정명석 총재의 설교도 들어보고 JMS 정명석 총재와 함께 운동도 해보고 JMS 정명석 총재와 함께 월명동 개발에 동참도 해 보았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는 어느 순간이나 항상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삶을 살아오셨습니다.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언론의 무분별하고 비이성적인 보도만 보지 마시고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JMS 정명석 총재가 과연 어떤 분인지 어떤 일을 했는지 직접 그 말씀도 들어보고 JMS 교회에도 들러보셔서 JMS 정명석 총재에 대해 여러분이 스스로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JMS 정명석목사님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의 인사말>
하나님의 뜻 가운데 만나게 된 여러분 참으로 반갑습니다.
비록 사이버공간이지만 앞으로 영원한 인연이 되길 기원합니다.
첩첩산골에 태어나 가난과 진로문제로 고민했던 저는 기도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인생의 답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면서 사는 삶이 인생의 근본 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 생명을 사랑하는 것이란 것을 깨닫고 1년에
만 명 이상 노방전도를 하였으며, 가난하고 병든 자 들의 친구가 되어주면서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에 감추인 근본 진리를 찾기 위해 성경을 수도 없이 읽었으며
극적인 기도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저에게 예수님은 나타나셔서
‘ 내가 너의 선생이 되어 줄테니 오늘은 내게 배우고
내일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치는 선생이 되라 ’ 고 하셨습니다.
저의 30년간 수도생활의 유일한 스승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셨고
성령님이셨습니다.
수도생활 중 하늘로부터 받은 말씀과 깨달음은 이제 더 이상 감출 수가 없는 시대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 혼자로 시작한 역사가 25년이라는 짧은 역사속에 민족을 넘어 세계적인
성장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 보내심을 받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노아 때와 같이 사람들은 대개 몰라서 반대하고 자기주관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비판합니다.
우리 역사 또한 심한 오해와 악평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기에 선, 악간에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있게 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성경에 감추인 비밀들이 풀어지는 때이며 구원을 받을 만한 때이며 은혜를 입을 만한 때입니다.
세상의 소문에 인생을 걸지말고 말씀을 듣고 확인해 본다면 반드시 인생의 문제가 풀리고 만사가 형통하여 잘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하듯 시대를 깨닫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도 영원히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공식홈페이지 설립자 인사말 중에서)
 
 
 
 
 
 
 
 
 
 
 

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Jesus♡정명석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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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empas.com/jjsask0691/">원본 : jms/정명석목사님정명석선생 프랑스작품전시"대둔산에서 불어오는 바람"

예술은 예수를 위한 것이다 즉 예술의 근본은 하나님~모든 삶과 예술은 하나님 뜻(하나님의 한 예수님의 한)을 위한 것이며   영광돌리기 위함이다 (사람도 한이 있으면 그 영혼이 저 세상을 가지 못한다 예수님도 육신의 아픔과 고통을 아는 사람이셨으니 그 한이 얼마나 크랴?? 하나님을 예수님을 오해 하면 않된다`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에수님에 대해 너무나 많은 오해를 하고 있을수도 있다 )
그러나 사람이 정신이 썩고 마음이 혼란스러우니 예술도 타락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보다 돈에 명예에 온갖 잡신에 끌려 자기 만족에 그치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진리에 거한자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한 작품을 그리고 만들고 어떤 일을 하던지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선한 자에게는 선한것이 오나 악한 자에게는 악한것이 항상 따라 다닌다~
그것은 빛(진리)에 어둠이(악한것들이) 오지 못함이며 어둠(비진리)에 빛이 거할수 없음이다 ~
방문하시는 모든 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림니다~
그리고 저희 기독교 복음 선교회가 소문처럼 정말 그런 곳인지 확인하시는 귀한 시간 되시고 마음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림니다

by 단비 | 2008/06/18 23:31 | 트랙백 | 덧글(7)

(JMS) 천국의 주체는 오직 양심(하나님 마음)

밀린 숙제 다하니

새벽이다

사람을 속일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수 없어

밀린 숙제 다하니

새벽이다

사람은 사람이여야 하는데....

사람이 사람으로만 살기에는 사람일수 없어서

믿음

사랑

소망이 흔들리는 만큼 

현상도 흔들렸었다

불순종의 시간 만큼 삶은 어둠에 잠기고

씻고 딲고 비우니

때를 따라

하늘은 

깨닫음으로 

삶으로 풀리우고

온 누리에 사랑과 행복이 춤을 춘다

by 단비 | 2008/06/17 03:41 | 트랙백 | 덧글(0)

(JMS) 우리의 꿈

눈물 겹도록 아름다운
"우리의 꿈"
우리는 이미 서로 사랑하고 있으며
다만
그것을 밝혀 내는 일입니다  

사랑은 오래 참습니다
사랑은 온유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모든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 냄니다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 없습니다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쁘합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사람은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사람은 사람이여야 합니다
사람은 사랑이여야 합니다
사람이 명예로
         권위로          

         돈으로
       "고정관념"으로 나타난 삶은??
예수님도 어린아이 같은자가 천국에 간다

부처님도 마음을 비우라
모든 선각자님들도 버려라 버려라

모시고 섬기고 사랑하라 너 자신을 알라

어쩜 우린

자신을 알지 못해

사랑할자를 사랑하지 못하므로

버릴것을 버리지 못하니

힘들어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가 누구이건 우리는 한 할아버지의 후손 한 형제 자매이며

한 하늘 아래 한 가족입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꿈이 어둠에 덮히지 않도록 

우리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진실을 밝혀 내는 일입니다

  

 

by 단비 | 2008/06/14 10: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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